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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지지모임 “안철수, 위선적 구태정치인으로 전락”

진심포럼 소통위원·영남포럼 박근헤 후보 지지선언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12/16 [14:59]

安지지모임 “안철수, 위선적 구태정치인으로 전락”

진심포럼 소통위원·영남포럼 박근헤 후보 지지선언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12/16 [14:59]

▲     © 정창오 기자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80%득표와 30%득표를 목표로 치열한 선거전이 벌어지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에서 안철수 전 대선후보를 지지했던 단체들의 문재인 후보 이탈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안 후보의 지지모임이었던 전)안철수진심캠프 오태동 국민소통위원과 영남시민정책포럼 1천27명이 16일 박근혜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이들은 오후2시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선언에서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새 정치의 싹을 틔울 수 있다는 희망으로 안철수 전 대선후보를 지지했던 사람들이지만 절박한 심정으로 박근혜 대통령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안 전 후보는 후보사퇴 직전, 캠프 간부진 20여명 앞에서 문재인 후보의 단일화 협상태도를 비난하며 ‘문 후보를 돕지 않겠다’고 공언하고도 내걸었던 새 정치의 철학이나 신념을 저버린 채 친노 패권주의 정치를 지지하는 위선적인 구태 정치인의 모습으로 스스로를 전락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새 정치는 이러한 분열과 위선의 정치 그리고 망국적 꼼수 정치를 펴는 세력을 몰아내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면서 “준비된 여성대통령 박근혜 후보의 당선만이 분열의 정치를 종식시키고 국민대통합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갈 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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