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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고용률 좋지 않다

지난해 동월대비 고용률 하락 경북은 실업률 증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3/14 [13:23]
대구와 경북지역의 고용률이 전년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북지방통계청이 13일 대구와 경북지역의 고용동향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구는 전년동월 대비 0.1%, 경북은 0.7% 각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구지역 고용지표
▲  경북지역 고용지표  
이 자료를 토대로 대구지역의 취업자 수를 집계한 결과에서는 대구가 118만1천명, 경북이 129만3천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3천명과 7천명이 각각 증가한 것으로 업종별로 전기․운수․창고․금융업,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도소매․음식숙박업, 제조업과 건설업에서는 감소추세가,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 전문·기술·행정관리자, 농림어업숙련종사자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구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고용률이 낮아진 것은 취업자 대비 15세 이상의 경제인구 활동 가능자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나타난 상대적 지표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실업자는 4만7천명과 5만2천명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대구는 1만명이 감소했지만 경북은 1천명이 증가하면서 오히려 실업률이 높아졌다. 성별로는 남자가 3만명, 여자가 1만7천명(이상 대구)으로 나타나면서 남자보다 여자의 실업률이 적었다. 경북은 남자 2만9천명으로 2천명이 증가했고, 반면에 여자는 전년동월대비 1천명이 줄어든 2만 3천명으로 나타났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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