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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추경 477억 확보

도청 이전지 진입도로 등 6개 단일사업에 활력 기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5/09 [10:53]

경북도 추경 477억 확보

도청 이전지 진입도로 등 6개 단일사업에 활력 기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5/09 [10:53]
정부가 확정한 17조 3천억원의 추경예산 가운데는 경상북도가 요구한 477억원도 포함되어 있다.

경북도가 이번 정부 추경예산에서 확보한 예산은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 건설사업 200억원을 비롯해 도청신도시 진입도로 건설사업 100억원, 구미-생곡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사업 72억원, 흥해-기계간 국도 4차로 확장사업 24억원, 오천-포항시계 4차로 확장사업 56억원, 성덕댐 주변지역 정비사업 25억원 등로 모두 477억원이다.

이에 따라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 건설 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2014년 완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흥해와 기계간 2호국도 4차로 확장 사업과 오천-포항시계 4차로 확장 사업, 구미국도 대체우회도로 역시 사업비가 추가로 확보되면서 공사가 조기 착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목할 점은 도청 이전 진입도로 건설을 위한 100억원 확보다. 당초 확보된 예산에 증액되면서 신도청 건설사업도 활력을 뛸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확보된 예산외에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과 소하천정비사업 등에 대해서도 정부가 예정하고 있는 3천714억원 가운데 최대한 많은 예산을 배정받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정부부처 전체를 통틀어 수리시설 개보수와 소하천 정비, 면단위 하수처리장, 공단폐수와 국가어항 정비, 농어촌 하수도, 대중문화 콘텐츠 산업육성 등을 위해 3천714억 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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