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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저염식 식단 한자리에 모여

서라벌대, 경북저염식 요리대회서 대상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3/05/28 [11:00]
저염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저염식 식단이 선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서라벌대(총장 김재홍) 호텔외식조리과(학과장 김은희)가 지난 25일 경주 소재 서라벌대학에서 열린 ‘경북 저염식을 이용한 건강강상차림 개발 및 요리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학 호텔외식조리과에 재학중인 이호정, 김숙경팀은 <저염식힐링밥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찰보리감자밥, 다슬기탕, 오이냉콩국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여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또, 정인철, 박송이조는 <경주 달밤의 한상차림>으로 금상과 동시에 상금 30만원을, 이소정, 박진아조는 <힐링모듬밥상>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나트륨 과잉섭취의 위해성을 널리 홍보하는 동시에 집단급식을 통해 계도하기 위한 차원에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조리사협회중앙회 경북지회(회장 김원구)가 주관했다. 

1부, 2부로 나누어진 행사에서 경북도내 총 30팀의 참여했다. 1부는 대학생 및 고등학생, 2부는 일반인팀으로 구성해 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팀들은 올해 가을경 서울에서 개최되는 전국요리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하는 자격을 획득해 경북지방의 특산물을 활용한 저염요리경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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