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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역문화컨텐츠 산업 융성 이끈다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통해 7월부터 아시아 히스토리 콘텐츠 개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7/20 [22:21]

경북도,지역문화컨텐츠 산업 융성 이끈다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통해 7월부터 아시아 히스토리 콘텐츠 개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7/20 [22:21]

경상북도가 지역에 산재해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해 문화콘텐츠산업으로 융성하기 위한 ‘아시아 히스토리 콘텐츠 발굴’에 나선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곧 연구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새 정부의 정책기조인 문화융성에 참여하고, 문화를 통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삶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 7월부터 5개월 동안 동북아 및 지역의 히스토리를 발굴, 지속적인 히스토리 페스티벌 장기 플랜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도청 이전지 일원에 대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유치하고,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확대 및 아시아 히스토리 콘텐츠 발굴과 육성으로 창조경제 산업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한류 3.0과 신정부의 핵심인 전통소재와 창조적 아이디어를 산업으로 육성시키고, 부가가치 산업으로서의 새로운 문화산업 영역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도 담겨져 있다.

이번 용역을 통해 경북도는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정부 정책방향 및 시장 전망을 분석하는 한편, 히스토리텔링 콘텐츠 중심의 문화산업 육성 계획과 경상북도문화콘텐츠산업 마스트 플랜,, 아시아 히스토리 페스티벌 개최의 타당성 분석과 기본계획 수립 등을 마련할 수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경북에 산재하고 있는 많은 신화와 전설, 역사적 인물 등을 총망라해 콘텐츠 산업으로 육성·발전시켜 문화가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 송경창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안동 및 북부지역 일원은 경북의 정체성인 유교문화 및 독립운동 정신 등 정신문화가 살아 숨쉬는 지역”이라며 “이러한 히스토리를 발굴·육성해 창조적인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개최, 도민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함은 물론 국정기조인 문화융성에 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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