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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울릉 민주 허대만 후보 사무실 개소

포항 예산 반드시 지켜낼 것 & 포항 토박이 강조 타당 후보와 차이점 부각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3/10/08 [19:34]
10월재선에서포항남울릉 선거구에 출마할 민주당 허대만 후보가 8일 선거사무실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출정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한길 대표가 직접 공천장을 들고와 허 후보에 전달하는 이색적인 장명도 연출됐다. 개소식에서는 김 대표를 비롯해 이인영 전 최고위원과 노웅래 비서실장, 김관영 수석대변인 및 시민과 당원 5백여명이 비가 오는 와중에도 참석해 출정하는 허 후보를 응원했다

▲ 김한길 대표로부터 공천장을 받는 허대만 후보     ⓒ 이성현 기자
이밖에도 허대만 후보 선대위원장을 맡은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는 유학 중인 독일 베를린대학에서 찍은 축하 동영상을 보내와 승리를 기원했다. 특히 박원순 서울특별시장도 축하 동영상을 보내와 눈길을 끌었다.

김한길 대표는 축사에서 “배은망덕한 정치철새라고 할 수밖에 없는 분이 이번 포항남․울릉 지역에 여권 후보로 공천 받았다”며 “우리 중앙당에서도 허대만 후보가 미련 없이 죽기 살기로 끝까지 뛰어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허 후보는 인사말에서 “포항 토박이인 내가 지난 20년간 지역에서 닦아온 길은 타당 후보가 결코 가질 수 없는 것”이라며 토박이 허대만, 토종 허대만을 강조했다.

그는 “2조원 가까이 되는 포항시의 국비 신청액이 중앙부처와 기재부 논의 과정에서 6천5백억원 대로 대폭 삭감됐다. 국회 논의 과정에서 또 삭감될 수 있다. 지켜내야 한다”며 “형님예산 논란 때도 나는 다른 논리로 민주당 예결위원들을 설득해 포항예산을 지켜냈다. 이번에도 당장 11월 예산국회에서 포항예산이 단 한 푼도 깎이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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