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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만 포항남․울릉 위원장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임명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에 앞장 서겠다는 의지 피력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3/11/11 [15:21]

▲ 허대만 위원장     ©
민주당 포항남․울릉 허대만 위원장이 지난 8일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임명돼 11일 김한길 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허대만 위원장은 지난 10.30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재선거의 패배를 딛고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에 앞장 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허 위원장은 임명장을 받은 뒤 “당 정책 수립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점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문제를 다시 적극적으로 제기해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는 지난해 대선에서 유력 대통령 후보들이 모두 공약한 내용이지만 현재 여당인 새누리당은 당론조차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국회의원들도 자신들의 기득권을 포기하는 일이어서 국회 논의과정에서 이를 유야무야 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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