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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에 부는 착한바람

착한가게 동참 31곳 대표 나눔실천 약속

이장학 기자 | 기사입력 2013/11/30 [12:59]

울진에 부는 착한바람

착한가게 동참 31곳 대표 나눔실천 약속

이장학 기자 | 입력 : 2013/11/30 [12:59]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착한가게’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울진지역 요식업 및 서비스업 등 가게 대표 31명이 착한가게에 동참할 것을 약속해 따뜻한 훈기를 전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가 지난 28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임광원 울진군수, 장현숙 울진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명예단장, 장재화 울진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사무국장, 최해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울진군 신규 착한가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 신규착한가게 현판전달식’을 가졌다.

▲   착한가게 동참 31곳 대표와 기념촬영

 
‘착한가게’는 매월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정을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신규 착한가게 31곳에 나눔실천을 인증하는 ‘착한가게’ 현판과 뱃지를 전달했다.
 
이로써 울진지역 신규착한가게 31곳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기탁하는 성금(60여만원)은 울진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층,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계비, 의료비, 난방유 구입비 등으로 지원된다.

더불어 지난 2011년 4호점 탄생 이후 신규가입이 주춤했던 울진지역의 착한가게는 35호점까지 크게 늘었으며, 2012년 190여곳에 불과했던 경북지역 착한가게는 모두 470여곳으로 착한가게 500호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장옥자 동해수산 대표는 “때가 되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최근 착한가게 캠페인을 지인으로부터 소개받고 기부에 동참했다”며 “거액이 아니라 괜스레 쑥스럽지만 내가 매월 기탁하는 성금이 울진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장현숙 울진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명예단장은 “부쩍 추워진 요즘 우리지역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착한가게를 통해 온정을 전달해 주신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를 계기로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일번지 울진군이 될 수 있도록 자영업에 종사하는 대표들의 관심과 참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게 캠페인’은 매장을 경영하는 소상공인,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의료기관, 온라인쇼핑몰 등 어떤 업종의 가게도 참여 가능하r다. 가입은 경북모금회 홈페이지 통해 신청하거나 전화 후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착한가게 주인공들, 동해수산(대표 장옥자), 빙그레식당(대표 정임순), 예지서림(대표 박수경), 황가네해물촌(대표 박정자), 조선시대(대표 김상곤), 파리바게뜨후포점(대표 김용근), 폰나라(대표 김영주), 서울축산(주)(대표 이옥미), 도로시까페(대표 지후남), 청풍회수산(대표 임영욱), 보담가든(대표 이지경), 통신랜드(대표 표희란), 자매꽃집(대표 김미숙), 춘천닭갈비(대표 이강국), 풍경시골손칼국수(대표 김진범), 북면소망약국(대표 김근일), 월변혜림카(대표 윤영주), 김밥천국(대표 김건혜), 파리바게뜨북면점(대표 이안드레아), 대중이발관(대표 이성암), 강정구의피자생각후포점(대표 권경미), (주)후포수도(대표 주은희), 이불이야기(대표 조향숙), 신미혼수방(대표 전명화), 성진유통(대표 박무일), 성류굴주유소(대표 정외성), 봄동산화원(대표 이순자), 대성식당(대표 김용년), 실비자연산횟집(대표 추원도), 이삭헤어샵(대표 전해경), 선미노래방(대표 지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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