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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국악연구소 개소, 탈춤보급 나선다

오는 3월1일 저녁 7시 남구 대잠동에서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4/02/19 [17:00]

▲ 장임순 소장의 공연 장면     © 조인호 기자

예심국악연구소(소장 장임순)가 오는 3월1일 저녁 7시 남구 대잠동에서 개소식을 열고 포항지역 국악 및 탈춤보급에 나선다.

이날 개소식은 1부 얼씨구~만찬을 시작으로 으로 2부공연은 지신밟기. 바람춤. 단가. 대금. 판소리. 신쾌동류 거문고산조. 탈춤 등으로 이어지며 특히 탈춤은 장 소장이 직접 출연 한다.

장임순 소장은 “지역에 탈춤강습소가 전무하고 지역민들이 탈춤을 볼 기회가 적다”며 “탈춤보급과 함께 마당놀이패 결성이 목표"라고 말했다.

▲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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