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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방통계청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최우수’

39개 기관 중 S등급으로 안전행정부장관 표창 수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4/10/07 [14:08]
동북지방통계청(청장 윤석은)은 지난 1일 충남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열린 안전행정부주관 “2014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총 39개 기관 중 최우수 등급(S등급)을 받아 안전행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 안전행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 기념촬영    © 김가이 기자

 
동북지방통계청은 대구, 경북, 강원을 관할하는 지역 통계전문기관으로서 시·군 단위 지역관광통계(경주시)를 최초로 개발하고, 지역통계 아틀라스를 제작하는 등기관의 역량을 결집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2013년 새로 부임한 윤석은 청장은 ‘고객이 감동하는 지역 통계허브기관 구현’을 뉴비전으로 선포하고 ‘정부 3.0정책에 발맞추어 대구, 경북, 강원의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통계 생산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직원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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