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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 주거환경개선사업 통한 사랑 나눔 실천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11/17 [17:22]
경북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단장 김옥희)이 복지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을 통한 사랑 나눔 문화 실천 확산에 나섰다.

▲ 희망복지지원단은 11월 16일 문경읍 중평리 김 모씨를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로 선정, 구멍이 뚫려있던 바닥을 보수하고 도배·장판교체, 싱크대교체 및 전기배선공사 등을 실시했다. (자료제공 문경시청)   © 김형만 기자

이에 희망복지지원단은 11월 16일 문경읍 중평리 김 모씨를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로 선정, 구멍이 뚫려있던 바닥을 보수하고 도배·장판교체, 싱크대교체 및 전기배선공사 등을 실시했다.

 대상자에 선정된 김 씨는 2남 1녀의 자녀가 있으나 자녀들로부터 부양을 받지 못하고 홀로 뱀과 쥐가 방에 드나드는 오래된 흙집에서 그동안 어렵게 생활해 왔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제도적 기준에 부합하지 못해 공적인 지원은 어려웠지만 민간 자원의 연결로 진행됐다. 

이에 김 씨는 “여든이 다 돼가는 나이지만 여생을 편안히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워했다.

한편 이날 인력봉사는 재능나눔봉사단체(단장 현호섭)에서 후원하고, 문경읍사무소가 청소차량 및 청소도구지원에 도움을 줬다.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책을 강구하여 어려운 계층들에게 삶의 활력과 희망을 주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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