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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 복지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행복둥지 및 안전망 네트워크와교육 잘 이뤄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1/21 [09:29]

대구 동구청 복지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행복둥지 및 안전망 네트워크와교육 잘 이뤄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1/21 [09:29]

보건복지부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도 복지행정상 공모에서 동 민간사회안전망 활동과 통장들의 적극적인 복지임무 수행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및 포상금 1천만원을 받는다.  

동구는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비예산사업으로 폐·공가 집수리를 해주는 조건으로 가옥주로부터 무상임대 받아 자립의지가 높은 저소득층에게 무상 임대해주는 행복둥지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까지 모두 5가구가 수리를 마치고, 한 주택당 1~2가구의 가정이 이곳에 입주했다.

동구는 또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역보호연대’ 구축의 일환으로 동민간사회안전망 조직 재정비와 기존통장에게 통장의 복지임무 재교육, 20개동 동시 동장을 단장으로 한 복지통장 릴레이 발대식 등 지역실정에 맞는 동구의 발빠른 복지행보가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이용희 복지정책과장은 “복지는 돈보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우리의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역보호연대 구축을 통해 실질적으로 주민이 체감해야 할 것”이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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