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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워크숍 개최

포항시, 복지사각지대 해소 주제로 열띤 토론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1/16 [01:43]
포항시가 지난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민복지과와 구청, 읍면동 직원, 민간복지 전문가 및 사례관리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 복지사각지대 해소 워크숍 모습     © 김가이 기자

이날 워크숍은 복지사각지대의 해소 방안을 마련하고, 민간에서 바라본 복지사각지대의 현주소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오는 7월 시행되는 맞춤형 개별급여, 긴급복지제도 확충, 동주민센터 복지전달체계개편과 포항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시행중인 ‘좋은 이웃들 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들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참가자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매년 증가하는 복지예산에도 불구하고 복지사각지대는 해소되지 않고 있어 기존 시책에 대한 문제점과 발전 방안,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지역에서 발생하는 복지문제는 지역에서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포항시 최상수 주민복지과장은 “토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내실 있는 복지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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