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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개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3/08 [14:59]

포항시,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3/08 [14:59]
포항시가 지난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위원과 업무관련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회를 개최했다.

▲ 포항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 김가이 기자
 
이번 심의회에서는 지난해보다 3%(21억원) 증가된 2016년 농림사업예산(안)으로 49개 사업 743억원을 심의했다.

분야별로는 공공사업분야 29건 525억, 자율사업분야 20건 218억을 요구했으며 부서별로는 친환경농정과 14건 사업에 265억원‚ 농촌지원과 및 기술보급과 14건에 108억원‚ 축산과 2건에 27억원‚ 농식품유통과 1건에 2억원‚ 산림녹지과 10건에 245억원‚ 농어촌진흥공사 포항지사 8건에 96억원을 신청했다.

공공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고시된 사업 중에 행정기관 및 농업관련 기관에서 자체계획을 수립해 신청하며 자율사업은 고시된 사업 중에 개인 또는 단체가 자율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신청하고 시도단위 농정심의회를 거쳐 중앙정부가 2016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하게 된다.

한편, 포항시는 올해부터 쌀시장이 전면적으로 관세화됨에 따라 우리 농산물이 크게 위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민관산학이 소통과 협력강화로 새로운 판로개척에 머리를 맞대고 농업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2‧3차 산업을 접목한 6차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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