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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한 ‘1학교 1특기’ 지원

20개교 선정해 총 6천만원 재정지원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3/24 [16:42]

포항시,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한 ‘1학교 1특기’ 지원

20개교 선정해 총 6천만원 재정지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3/24 [16:42]
포항시가 공교육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20개교를 선정해 1학교 1특기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1학교 1특기 지원사업은 국악학생오케스트라, 문학창작, 풍물동아리, 포크기타 및 오카리나, 택견, 체조 등 학교별 초등학생들의 다양한 적성과 특성을 살리고, 예체능을 통한 소질과 적성개발로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학교별 3백만원, 총 6천만원의 재정지원이 이뤄진다.

20개 대상학교는 포항교육지원청을 통해 특기관련 전국대회 및 각종 대회 상위 입상학교와 특색 있는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를 추천받아 공정하고 엄정하게 선정됐다.

특히 도시의 저소득층과 농어촌지역 학생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학교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포항시 박정숙 새마을민원과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과 특성화된 수업을 통해 보다 많은 견문을 넓히고 창의적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초등교육부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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