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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초‧중‧고학생 결핵 진단시 100만원 지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5/11 [15:53]
포항시가 대한결핵협회와 공동으로 X-선 검진을 통해 결핵으로 판정을 받은 초‧중‧고생에게 장학금 형식으로 일정금액을 지원한다.

시는 결핵발견 및 관리를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년에 1회 X-선 검진을 실시하며, 결핵으로 판정된 학생에게는 1인 100만원의 금액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결핵치료로 고생하는 학생의 부담을 덜어주기 마련됐으며, 신청방법은 지원비 신청서와 함께 진단서나 의사소견서 등을 가까운 보건소로 제출하면 된다.

북구보건소 김숙희 보건관리과장은 “결핵치료로 고생하는 학생들이 많다”며 “이번 지원으로 학생들이 학업을 충실히 이수해 건실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의 결핵 발생률 및 사망률은 OECD국가 중 가장 높으며, 결핵조기발견을 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X-선 촬영, 환자 발생 시 전염력 차단을 위해 조속한 신고체계 구축 및 접촉자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북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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