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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벨기에 브뤼셀에서 독도역사 특강 개최

유럽에서 독도영유권 강화 및 역사인식 제고 기회 마련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5/07/30 [15:24]
【브레이크뉴스 울릉】박영재 기자= 울릉군(독도박물관)은 지난 29일 벨기에 브뤼셀(장소:한국문화원)에서 독도영유권 강화 및 역사인식 제고를 위해 역사특강을 열었다.

2015년 울릉군 독도박물관 해외특별전시회 ‘한국의 아름다운 섬 울릉도ㆍ독도’의 개막식 부대행사로 ‘독도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독도박물관 이승진 관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 관람객 모습     © 울릉군 제공
 
이번 특강에서는 울릉도와 독도의 고대 해상왕국인 우산국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울릉도의 가시거리 안에 포함된 독도, 1095년 일본의 시마네현 고시 제40호를 기준으로 일본의 독도에 대한 인식변화, 독도에 대한 대한민국의 실효적 지배에 이르는 다양한 측면에서의 독도를 다뤘다. 

특히 다양한 일본 사료를 중심으로 독도문제에 접근해 일본의 그릇된 독도영유권 주장이 가지는 문제점을 지적했으며, 오늘날 독도문제를 풀어갈 올바른 역사인식의 함양을 제시했다. 

이승진 독도박물관장은 “벨기에가 유럽의 허브이자 소통의 중심지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지역인 만큼 오늘 강연에서 언급한 독도에 대한 진실이 교민들과 지역민들 통해 유럽 전역으로 확대되어 세계사회에 독도가 바로설수 있기를 희망한다” 고 밝혔다.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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