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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1사단 상근 병사 의문의 죽음

5일 새벽 상근 예비역 2명 번개탄 피우고 모텔서 숨진체 발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05 [14:20]
해병대 1사단에 근무하는 상근예비역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해병대 1사단에 따르면 5일 오전 4시경 경북 포항시 남구 문덕동 한 모텔에서 상근예비역 김모(21) 상병과 이모(20) 일병이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연탄가스 냄새가 심하게 나는 바람에 이를 수상히 여긴 모텔 주인이 객실을 확인하던 도중  김상병과 이일병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사람이 숨진  방안에는 타나 남은 번개탄이 있었다.
 
이들은 훈련소에서 5주간 기본 군사 훈련을 마친뒤 5일 부대로 출퇴근하면서 지역 방위 업무를 맡기로 되어 있었다. 해병대측은 소속 부대 안에서 가혹행위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지만, 정확한 사망 경위를 밝히기 위해 철저한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이 사용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지인들에게 ‘그동안 고마웠다’, ‘미안하다’는 등의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보아 자살을 한 것으로 잠정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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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진지하다 15/08/05 [17:57] 수정 삭제  
  저 이 기사 김모씨 친구입니다. 평소에도 밝았던애인데 갑자기 이렇게 간데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꼭 밝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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