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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영호남 상생 주역들 대구서 동고동락

북구청 자매도시 전남 보성 청소년 초청 문화 교류캠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10 [18:07]

미래 영호남 상생 주역들 대구서 동고동락

북구청 자매도시 전남 보성 청소년 초청 문화 교류캠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10 [18:0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북구청이 자매도시인 전남 보성군의 청소년을 초청했다. 이들은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영호남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를 가질 예정이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영호남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는 자매도시인 북구와 보성군의 청소년들이 2박3일 동안 동고동락하면서 지역적 차이를 극복하고, 단체생활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청소년으로서 가져야할 기본 덕목을 익혀 사회성 함양과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고민하는 시간을 제공해 준다.
 
▲      © 대구 북구청 제공
 
캠프에는 북구와 보성군 중학생 50명이 숙식을 함께하며 3일 동안 문화탐방을 통한 체험활동과 일체감형성을 위한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서로를 이해하며 배려하는 문화체험의 장으로 펼쳐진다.
 
10일 입소식에서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서로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생각과 마음을 공유함으로써 영호남이 상생의 길로 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1일차 만남의 날에는 신뢰감형성 프로그램과 빙고아이스 브레이킹, 미니스포츠게임 등을 통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갖고,
 
2일차 화합의 날에는 문화탐방 시간으로 허브힐즈 타잔체험과 스파 밸리에서 물놀이체험을 하며 저녁시간에는 모둠별 신나는 장기자랑  과 소원을 담은 풍등을 하늘높이 날려 각자의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도 가진다. 마지막날인 3일차 추억의 날에는 소감문 작성과 대구의 관광명소인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 등 예술의 거리 탐방에 나선다.

한편, 영호남 문화교류 캠프는 지난 2001년도부터 이어져오는 전통 있는 행사로 북구와 보성군이 서로 교차해 열고 있으며, 15회를 맞는 올해에는 북구가 보성군의 청소년 25명을 초청하여 북구청소년회관 주관으로 대구광역시 청소년수련원에서 캠프를 운영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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