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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2억원 확보

발빠른 행보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위한 예산 확보하는 성과 일궈내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5/08/27 [14:08]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재난・안전시설 보완과 확충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군은 이희진 영덕군수가 민선6기 취임한 이래 열악한 군 재정 해결을 위해 수시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진행해 왔으며, 특히 강석호 국회의원과 긴밀한 공조를 한 결과 국민안전처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12억원은 ‘벌영천 노후교량 개체공사’에 4억원, ‘부경1리 재해취약지구 개선사업’에 4억원, ‘재해취약지 소하천정비(4지구)사업’ 설계비 보전에 4억원 등으로 군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예방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앞서 영덕군은 지난 상반기에도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영덕국민체육센터건립’ 사업비 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안전한 영덕 건설과 주민 생활 안전을 증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 발굴과 재해재난 지구를 점검하고 수시로 중앙부처 방문과 강석호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로 특별교부세 등 예산을 확보해 지역현안사업 및 재해예방사업이 원활히 해결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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