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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축제형 화랑문화제 18일 경주예술의 전당서

특별활동과 특기 적성교육 결실의 장으로 자리매김

이원우 기자 | 기사입력 2015/11/18 [20:20]

2015 축제형 화랑문화제 18일 경주예술의 전당서

특별활동과 특기 적성교육 결실의 장으로 자리매김

이원우 기자 | 입력 : 2015/11/18 [20:20]
[브레이크뉴스 경주] 이원우기자= 2015 축제형 화랑문화제가 18일 경주예술의 전당 대공연장 만석을 채우고  흥겨운 축제 한마당을 열었다.


경주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열린 이날 축제형 화랑문화재는 지난해 까지는 관내 초 중 고  방과후 교육의 경연장이었으나, 올해부터 교육공동체의 공감소통을 위해 축제형 문화제로 발전 변화한 교육문화 축제로 새롭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두락 )관내 각급학교 교사와 학생 5백여명이 참가했으며,경북도의회 이진락 문화행정위 부위원장과 경주시 초중고 10여명의 교장들이 참석해자리를 빛냈다.
 
개회식에 이어 특별순서로경북도의회 이진락 의원이 멋진 아코디언 연주를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1부순서에서 화랑중학교 스쿨밴드BC의 힘찬공연을 시작으로, 경주마케팅고(난타) 현곡초등(단소연주)금장초등(밸리댄스)경주청소년 오케스트라 앙상블공연,입실초등(영남사물)외동중(힙합댄스)건천초등 (섹스폰앙상블)경주초등(어린이난타)경주여자정보고 뉴걸스(방송댄스)아화중(삼도사물놀이)경주여고(창작부채춤)서라벌여중(합창부)유림초등 찬조출연 (학부모난타)월성중(위너스 밴드)등 15개팀이 출전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여 많은 참석자들로 부터 힘찬박수를 받았으며, 흥겹고 즐거운 축제의 자리가 되었다.
 
또한 이날 화랑문화제에 앞서 17일~19일 까지 예술의 전당(알천갤러리)에서 시작된 전시회에도 많은 관람객이 다녀가고 있다.
 
미술영역 출품작(74점)문예영역 (22점)서예영역(8점)이 전시된 알천갤러리에도 훌륭한 작품들이 전시돼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아울러축제형 화랑문화제는 올해 첫선을 보이면서 내년부터는  그동안 각 학교에서 이루어진 특별활동과 특기 적성교육의 훌륭한 결실의  장이 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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