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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사 받으세요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2/01 [16:25]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사 받으세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01 [16:2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 남구보건소(소장 이은숙)는 지난 11월 30일 오천시장 일원에서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사 받으세요’ 및 ‘올바른 기침예절 실천’이라는 슬로건으로 결핵 조기발견을 위한 결핵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 2주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사받으세요 캠페인 모습     © 포항시 제공
 
결핵이란 결핵균에 의한 공기매개 감염질환이며 결핵감염경로는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 등을 통해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게 되면 결핵균에 감염된다.

2주 이상 기침,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감소 등 증상이 있으면 흉부 X-선 검사 실시하고 결핵이 의심되면 가래(객담)검사를 통해 결핵진단 할 수 있다. 

포항시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결핵검진을 통한 조기발견과 결핵예방을 위한 5가지 생활수칙, 올바른 기침예절 실천으로 결핵 등 호흡기감염병을 예방하고 ‘결핵 없는 건강도시 포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포항시 남․북구보건소 결핵실로 연락하면 된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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