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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특별교부세 29억원 역대 최다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1/04 [14:27]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이 국비 확보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2015년도 한해동안 특별교부세 총 29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이런 성과는 이희진 영덕군수가 직접 발로 뛰며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라는 평가다.
▲ 이희진 영덕군수가 국민안전처 임재웅 재난경감과장과 협의중인 모습     © 영덕군 제공
 
군은 이희진 영덕군수가 민선6기 취임한 이래 열악한 군 재정 해결을 위해 수시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진행해왔다.

특히 강석호 국회의원과 긴밀한 공조를 한 결과 상반기 영덕국민체육센터 건립 5억원을 시작으로 영덕 제2농공단지 조성 5억원, 벌영천 노후교량 개체 4억원, 부경1리 재해취약지구 정비 4억원,

▲ 이희진 영덕군수가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지역현안사업을 논의 중인 모습     © 영덕군 제공
 
소하천 정비사업 4억원, 금곡2리 재해취약지구 정비 3억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난 12월 31일 행정자치부로부터 유소년전용축구장 조성에 4억원까지 총 7건에 29억원을 확보해 1년기간 단위로는 역대 최다 금액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2015년도 특별교부세 확보로 안전한 영덕 건설과 주민 생활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역현안사업 및 재해예방사업의 원활한 해결을 위해 특별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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