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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安 인재영입 실패" 쓴소리

安 영입은 인재혁신 아닌 의석수 맞추려는 입당 수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1/28 [18:46]

최재성, "安 인재영입 실패" 쓴소리

安 영입은 인재혁신 아닌 의석수 맞추려는 입당 수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1/28 [18:4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총부본부장이 안철수 의원의 인재 영입 방법에 대해 일침하며 쓴소리했다.  한마디로 안 의원이 하려는 것은 인재혁신을 통한 새정치가 아니라는 것.

그는 28일 ‘더불어콘서트’ 일정으로 대구를 찾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영입‘과 ’입당‘은 완전히 다른 것이라고 말하면서 “안의원이 하는 것은 ’영입‘이 아니라 ’입당‘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입당은 인재혁신, 국민과의 약속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민들의 요청에 의해 안되겠는 사람을 대신해 다른 대안을 제시하고 이르 당선시키기 위한 행동”이라며 “반면, 입당은 의원정족수를 채우자는 것으로, 국민이원하는 인적혁신과는 다르다.
 
안 의원이 지금 하는 것은 입당이라 봐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국민들의 요구에 의한 인적 쇄신, 교체 요구 때문에 영입대상자는 반드시 당선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영입인사를 험지로 출마시키는 것은 개인적으로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석패율제 도입여부에 대해서는 "정치권이 이 제도 도입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적용되면 현역의원이 없는 대구와 경북,울산,강원에서 2명의 야당 의원이 나올 것이며, 이는 호남에서 새누리당 역시 마찬가지 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제도가 실제 성사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실제, 새누리당내에서는 도입할 것 같았으면 벌써 도입했을 거란 부정적 입장을 나타냈다.

최 본부장은 또 “당의 위기가 있었지만, 그 위기가 기회가 되는 것 같다. 우리의 노력이 국민들에게 조금씩 인정받는 것 같다”며 “ 대구는 지역구 의원을 반드시 탄생시키고 싶은 곳이다. 뱃지 하나는 넘어 정치사에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김부겸, 홍의락 두 사람에 대한 지역민들의 애정을 호소했다.이어 그는 “대구가 더 이상 정치적으로 고립되어서는 안된다. 이제는 빠져 나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저년에 열린 더불어 콘서트에는 양향자 (전)삼성전자 상무, 김병관 웹젠 이사, 김빈 디자이너,김종우 교수 등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인사들이 대거 대구를 찾았다. 이들을 맞은 대구와 경북지역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조기석,오중기 대구경북시도위원장을 비롯, 노식래 상근총무부본부장, 이현철 총무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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