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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도 따뜻한 울진군 버스 승강장 호응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2/01 [16:23]

한겨울에도 따뜻한 울진군 버스 승강장 호응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2/01 [16:23]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겨울철 버스를 기다리는 이용자를 위해 승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군청 동문 승강장과 농협중앙회 옆 승강장 2곳에 ‘따뜻한 발열의자’를 시범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 버스승강장 발열의자 시범 설치 모습    © 울진군 제공
 
울진군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된 발열 의자는 우레탄소소재로 된 열선을 의자 내부에 장착한 발열의자에 전기가 공급되면 탄소소재의 발열로 따뜻해지는 원리다. 

발열의자는 누전발생이나 감전 우려가 없고 한겨울에도 평균 30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가동된다.

울진군은 앞으로 ‘따뜻한 발열의자’ 운영 상황과 성능 등을 모니터링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호응도가 높을 경우에는 읍∙면 지역 이용자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발열의자’를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대중교통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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