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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해양관광 휴양지로 거듭 난다

경북도,26억원 투입 생활환경 개선 및 관광객 볼거리 확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10 [10:1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지난 2008년부터 10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울릉도의 해양관광 메카 개발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경북도는 26억원을 투입해 주민 편의는 물론,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한 울릉도에 농업인회관 및 체험홍보관 건립과 마을진입로 확포장, 등산로개설, 보행 연도교 등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 보행연도교 모습     © 울릉군 캡쳐
 
총 36개사업 중 2014년까지 21개 사업이 완료됐고, 지난해에는 저동1리 보행연도교, 현포리 마을회관 건립, 천부리 야외주차장 및 경관조명길 사업이 추진되어 올해 완공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올해 사업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도서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 및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제3차 도서종합 개발사업으로 지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개년 계획에 따라 총 326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230억원이 투입됐으며 올해는 울릉군민의 숙원사업인 농업인회관(체험홍보관) 건립을 통해 농업의 역사와 특수작물, 농업인들의 정보 교환의 장(場)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경상북도 서 원 동해안발전본부장은 “독도의 모도(母道)인 신비의 섬 울릉도는 도서종합개발사업과 함께 지속적이고 계획적인 투자를 통해 국제적인 해양관광 휴양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해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한 울릉도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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