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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의원, 폭설현장 찾아 주민피해 최소화 당부

국지성 폭설 등에 대한 예보기능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할 것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24 [17:22]

박명재 의원, 폭설현장 찾아 주민피해 최소화 당부

국지성 폭설 등에 대한 예보기능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할 것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24 [17:2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박명재(포항남·울릉) 의원은 각 지역 시의원들과 함께 국지성 폭설이 내린 동해면·구룡포읍·호미곶면·장기면 등 폭설현장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폭설현장을 돌아보면서 제설작업에 나선 해당 읍·면장들을 비롯한 공무원과 주민들을 격려·위로하면서 주민피해 최소화를 당부했고 “특히 제설작업에 신속하게 나서준 군 장병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 박명재 의원이 폭설현장을 찾아 제설작업 상황을 살피고 빠른 제설작업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박명재의원실 제공
 
박 의원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 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한편 관광객들의 방문과 이동에 지장이 없도록 효과적으로 제설장비를 지원해 빠른 제설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번과 같이 이번에도 국지성 폭설이 내렸지만 기상청에서 이러한 폭설에 대한 예보기능이 발휘되지 못했다”며 “국지성 기상에 대한 예보기능 강화를 위한 행정적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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