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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 일본 요리 전문학교들과 학생 파견 협의

동경조리제과 전문학교, 핫도리영양요리 전문학교와 교류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02 [16:05]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대 이순자 총장 일행은 동경조리제과 전문학교를 방문해 교장 수에토시 츠지 및 조리부장 구니코 시바타, 국제교류담당 토시야 니누이마, 취업담당 토시오 사와베를 만나서 양교간의 교수 및 학생을 교류하기로 협의했다.
 
▲ 동경조리제과전문학교와 협의     © 경주대학교 제공

또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핫도리영양요리 전문학교를 방문해 유키오 핫도리 이사장과 총괄부실장 아키라 나카야마를 만나서 양교간의 교수 및 학생교류를 하기로 협의했다.

▲ 핫도리영양요리전문학교 협의     © 경주대학교 제공

경주대 이순자 총장은 “현지 음식을 익히고 전통요리법을 배우게 함으로써 한층 더 발전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동경조리제과 전문학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고 말했다.

경주대 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의 블록제 수업이 끝나는 오는 6월 중순경 학생들을 파견해 연수하기로 했다.

경주대 블록제 수업은 실습교과목을 매일 집중적으로 3주간 반복해 실습수업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수업이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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