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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구경북 추가 공천자 확정

대구 북갑 정태옥 문경예천영주 최교일 최종 확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22 [08:0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결선이 실시된 새누리당의 대구 북갑 경선 결과 정태옥 후보가 이명규 후보를 꺾고 최종 후보자로 공천됐다. 경북 문경예천영주 지역은 이한성 현 국회의원을 물리치고 최교일 변호사가 새누리당의 공천을 차지했다.
 
정태옥 후보는 직전까지 대구시 행정부지사로 재직하다 4.13 총선에 출마했다. 그는 이날 공천 인사에서 “함께 열심히 뛰신 동료 새누리당 예비후보 모두에게 위로를 드린다”며 “가장 낮은 자세로, 가장 뜨거운 마음으로 주민들 곁으로 다가가는 민생정치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는 도청후적지 활용과 ICT기업의 집적화, 검단들개발사업 및 지상철의 구축을 청사진으로 내놓았다.
 
최교일 후보는“ 지역주민들의 뜻을 받들어 20대 총선까지 초심의 마음으로 매진하겠다”며 “함께 뛰어 준 이한성,장윤석,홍성칠 후보 등의 지역발전 공약을 함께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그는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역동적인 창조경제 △매력적인 문화·글로벌관광허브 △경쟁력있는 일등농업 △신도청시대 교통중심지 △미래희망 인재양성 등으로 지역민들이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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