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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16년도 포항환경학교 운영

듣고 보고 만지고 경험하는 체험환경 교육 현장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3/31 [17:02]

포항시, 2016년도 포항환경학교 운영

듣고 보고 만지고 경험하는 체험환경 교육 현장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31 [17:02]
▲ 포항환경학교 전경     © 포항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녹색 환경도시를 선도 할 수 있는 환경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4월부터 2016년도 포항환경학교 운영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교육프로그램으로는 △학교교과 과정에 맞춘 수준별 교육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형산 생태유수지, 하수처리장, 환여 화석단지 등 주변 환경시설 연계 교육 등으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2009년에 개교한 포항환경학교는 폐교된 신광 만석분교를 리모델링해 숲에는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생태연못이 조성되어 있어 각종 수생곤충들을 관찰할 수 있으며 2층 전시관에는 체험객들이 직접 에너지를 만들어보는 자가발전자전거도 있다.

환경학교는 자세한 설명과 함께 듣고 보고 만지고 경험하는 체험환경 교육 현장으로 매년 9천여명 이상 2015년까지 5만7천67명이 교육에 참가했으며 참여를 원하는 인원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아동,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환경학교에 오지 못하는 소외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학교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정영화 환경관리과장은 “전문화된 환경전문교육으로 시민들에게 미래지향적인 환경의식 고취하고 지역 자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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