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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유권자운동본부, ‘좋은 후보’ 인증서 전달

이갑산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상임대표 “공명선거 앞장서 달라”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4/01 [17:37]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좋은 후보’ 인증서 전달

이갑산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상임대표 “공명선거 앞장서 달라”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01 [17:3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무소속 포항 북 박승호 후보는 1일 포항 죽도시장에서 최근 30인 ‘좋은 후보’에 선정돼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 박승호 후보가 1일 유세현장인 죽도시장에서 ‘좋은 후보’ 선정위원회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 박승호후보 제공

박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이갑산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상임공동대표 등 10여명의 ‘좋은 후보’ 선정위원회 관계자들은 박승호 후보의 죽도시장 유세현장을 방문해 인증서를 전달하고 공명선거를 당부했다.

이갑산 상임공동대표는 “이번 총선에 출마한 900여명의 후보자를 놓고 100인의 선정위원회에서 인성, 전문성, 자질 등을 면밀히 검토해서 10시간의 마라톤 회의 끝에 최종 30인을 뽑았다”며 “선정위원들은 박승호 후보가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될 만큼 능력과 인품을 두루 갖춘 후보라 판단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박승호 후보는 “전국 30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유권자운동본부에서 ‘좋은 후보’로 선정해준 데 대해 53만 시민과 함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깨끗한 선거, 반듯한 정치로 포항 북구가 전국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정치선진도시가 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승호 후보는 무소속으로는 대구의 유승민, 서울의 이재오, 경기도의 임태희 의원 등 3명과 함께 ‘좋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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