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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 김정재, “국가·포항 두 마리토끼 잡아야”

김정재, 김무성, 강석호, 박명재, 허명환, 이상휘 후보 모두 당선시켜 달라 호소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4/04 [15:33]

포항 북 김정재, “국가·포항 두 마리토끼 잡아야”

김정재, 김무성, 강석호, 박명재, 허명환, 이상휘 후보 모두 당선시켜 달라 호소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04 [15:3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포항 북 김정재 후보는 4일 장성시장 유세현장에서 “이번 20대 총선은 국가발전과 포항 발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포항출신 새누리당 6명이 모두 당선될 수 있도록 밀어달라고 호소했다.
 
▲ 장성시장에서 거리 유세를 펼치고 있는 김정재 후보     © 김정재후보 제공

김 후보 측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이번 20대 총선에는 김무성 당대표(부산 영도) 강석호 (영양 영덕 봉화 울진) 박명재(포항 남.울릉) 허명환(용인을) 이상휘(서울 동작갑) 후보와 자신이 포항출신으로서 새누리당 후보로 나서고 있다”며 “6명의 후보를 모두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시킴으로서 포항의 저력을 보여 달라”고 말했다.

특히 “포항출신 6인방 후보가 모두 당선되면 포항시민의 뜻과 생각이 정국을 이끌어 가는데 상당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이번 선거에서 포항출신 새누리당 후보 6인방에게 투표해 달라”고 읍소했다. 

또한 “포항출신 6인방이 모두 당선되면 자신이 국회 내에서 포항출신 의원 모임을 주도해 지역발전과 국가 발전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를 위해 제일 우선적으로 경북의 유일한 여성후보인 자신을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경북의 저력, 포항의 위대한 힘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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