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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관광도시 경주

노인층 등 교통 취약계층 대상 안전사고 예방 대대적 홍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05 [14:07]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전국 교통사고 발생율 및 교통사고 사망자 수 전국 1위의 불명예를 씻고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5일 ‘교통사고 줄이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두 번째로 경주역을 포함해 시내 권 3개소, 읍면동 23개소 등 시 전역 동시에 1천여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펼쳤다.

▲ 교통사고 줄이기 홍보 캠페인 모습    © 경주시 제공
 
캠페인에는 최양식 경주시장과 정흥남 경주경찰서장, 김영준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김지태 포항국토관리사무소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단체 및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최 시장은 인구 1만 7백여 명의 건천읍 캠페인에 참가해 자생단체 회원·시민·공무원 등 300여명을 격려하고 건천장날 사람들이 운집한 시장을 다니면서 특히 노인층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교통기초질서 지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 최양식 경주시장, 건천장터를 찾아 교통사고 줄이기 홍보 캠페인을 펼치하고 있다.     © 경주시 제공

시는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경주시 교통사고 줄이기 5개년 계획’을 수립해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정비, 기초질서 준수 대시민 홍보, 교통안전 체험장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유관기관과의 교통안전 T/F팀을 구성해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는 경주시, 경주경찰서, 교통안전공단, 포항국토관리사무소, 교통봉사단체 등 유관기관·단체 합동으로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에 30억원과 교통사고 발생지점에 대해 긴급예산 투입으로 시설물을 개선·정비 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해 전 시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는 물론 노인 사망사고가 많은 만큼 경로당을 방문해 무단횡단 금지, 야광조끼 배부 등 획기적인 교통사고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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