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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터 여론조사결과 공표․보도 못한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4/07 [10:3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7일부터 선거일인 4월 13일 오후 6시까지 선거에 관하여 정당의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결과를 공표․보도할 수 없다고 6일 밝혔다.
 
선관위는 4월 6일까지 공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보도 하거나, 4월 7일 전에 조사한 것임을 명시하여 공표하는 것은 가능하다며, 금지기간 중 여론조사결과가 공표·보도되면 자칫 선거인의 진의를 왜곡시킬 우려가 있고, 특히 불공정하거나 부정확한 여론조사결과가 공표되는 경우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저해할 우려가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였다.

공직선거법 제108조제1항에는 누구든지 선거일 전 6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하여 정당에 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하여 보도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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