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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행락철 대비 공중화장실 정비

5월 한달간 대대적인 환경정비 실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5/11 [16:13]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블루로드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위생적인 공중화장실을 제공하기 위해 5월 한달간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 달산면 무지개숲에 조성된 공중화장실 모습     © 영덕군 제공


군에 따르면 영덕군 환경위생과는 봄철부터 급증하는 블루로드 관광객에 대한 ‘깨끗한 영덕’ 이미지 구현을 위해 한발빠른 행정을 시행한 결과 관내 공중화장실 5개소(개축 2개소, 리모델링 3개소)에 대해 정비공사를 시행해 4개소 준공, 1개소는 공사 마무리 중에 있다.

또한 5월 한달간 본격적인 피서철인 여름이 오기전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영덕관내에 산재한 204개소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시설물 점검, 파손시설 정비, 편의용품 교체 등 쾌적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정비할 계획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봄부터 겨울까지 4계절 관광객이 찾는 우리 군의 현황을 고려해 한발 빠른 대처로 깨끗한 영덕군의 공중화장실을 조성해 깨끗한 청정 영덕의 이미지를 확립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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