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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저소득층 자립역량 강화 홍보

희망(내일)키움통장, 평생월급프로젝트 등 자립제도 홍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5/16 [15:3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지역자활센터(관장 신경준)는 지난 13일 지역자활센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센터요원 등에 대해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 자립역량 강화교육 모습     © 경주시 제공


센터에 따르면 해마다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하는 이번 교육에는 주광호 국민연금공단 포항지사 강사를 초빙해 ‘평생월급프로젝트' 라는 제목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에서 희망(내일) 키움통장 가입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희망키움 통장은 근로활동을 하며 3년 동안 본인이 원하는 금액을 적립해 만기 시 탈 수급 하면 본인의 저축액에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해주는 제도로 지난 2010년부터 도입·실시되고 있다.

또한 내일키움 통장은 자활사업 참여자가 3년 이내 일반시장 취·창업 시 본인의 저축액과 내일키움 장려금과 수익금, 내일근로 장려금을 추가지급 해 주는 자산형성사업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신경준 관장은 “일을 통해 근로빈곤층의 탈 빈곤 촉진과 자산형성사업으로 자립희망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희망·내일 키움통장 가입자와 자활사업 참여자에 대해 체계적이고 주기적인 교육실시와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자활의지 제고와 자립역량 강화지원에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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