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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여행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

장애인·노인 돌봄여행 서비스 추진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5/25 [15:42]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에서는 지난 23, 24일 이틀동안 전남·여수 일원으로 관내 장애인 및 노인 35명이 함께하는 ‘12일 돌봄여행 서비스를 추진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장애인·노인을 위한 돌봄여행 서비스는 전문 돌봄 인력이 동반하는 국내 12일 여행 바우처 프로그램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의 다양한 서비스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지역사회서비스사업의 일환이다.

 

▲ 1박 2일 돌봄여행 모습     © 영덕군 제공

 

▲ 1박 2일 돌봄여행 모습     © 영덕군 제공


영덕군 돌봄여행 서비스는 장애 및 노령 등으로 문화와 여가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질 높은 여행을 제공해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이번 2차 여행에 이어 6월중에 3차 여행과 하반기에도 돌봄여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돌봄여행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경치를 보고 재미있는 여행을 하니 청춘으로 돌아간 것 같아 나이를 잊게 해 주는 멋진 경험이었다군민의 관광 욕구를 만족시키는 돌봄여행 서비스가 꾸준히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의 장애인, 상이군경, 65세 이상의 노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 후 대상자로 선정되면 본인부담금 25천원(정부지원금 125천원~155천원)을 납부하면 질 높은 12일 국내 여행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비스 신청 관련 사항은 군청 주민복지과 또는 주소지 읍·면 사무소 주민생활지원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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