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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바다시청 근무자 대응능력 향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6/02 [16:5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가 2일 문화동 대잠홀에서 바다시청 근무자 70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해수욕장 운영 및 안전관리에 따른 근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해부터 해수욕장 안전업무가 해경에서 지자체로 이관됨에 따라 안전 업무를 보다 강조하기 위해 이론 위주보다는 상황발생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실무 위주로 이뤄졌다.

 

▲ 바다시청 근무자 안전교육 모습     © 포항시 제공


이날 교육에서는 포항시가 ‘해수욕장 운영 및 근무수칙’에 대한 설명에 이어 포항해양경비안전서가 ‘안전관리 대처 방법’을 포항남부소방서가 ‘심폐소생술 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바다시청 근무자에게 안전감시와 순찰의 중요성 등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익수자 발생시 심폐소생술 방법을 인식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항시는 해수욕장별 근무자 2명중 1명은 6급 중심으로 배치했으며 성수기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5급 1명을 추가 배치하고 상위직 공무원 중심으로 바다시청을 운영하는 등 ‘친절, 청결, 안전사고 제로화’에 힘쓰기로 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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