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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초선의원들, 울릉도 비교견학 나서

의정활동 안목 키우고 지역 접목 방안 모색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6/06 [11:0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 초선 의원들로 구성된 ‘시초회’는 타지역 견학을 통해 의정활동의 안목을 키우고 우리지역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비교견학을 다녀왔다고 6일 밝혔다.

 

포항시의회에 따르면 이상근 회장을 비롯한 정수화 부회장 등 11명의 초선의원들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초선의원 스터디 그룹 비교 견학’을 울릉도에서 실시했다.

 

▲     © 포항시의회 제공


이번 견학의 주요 일정으로는 첫째 날 독도박물관과 향토사료관, 독도전망대, 행남산책로를 견학하고 둘째·셋째 날은 아침 일찍 독도를 탐방하고 울릉비행장 사업현장을 비롯한 해중전망대와 안용복 기념관, 착공 55년 만에 개통을 앞두고 있는 일주도로 등 주요 사업장을 세심히 둘러보고 우리지역에 접목할 사항을 연구하는 일정으로 채웠다.

 

특히 이튿날인 3일은 안용복 기념관 앞에 기념식수를 하는 등 울릉도 견학의 취지를 세기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견학을 다녀온 이상근 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은 독도탐방 일정은 비록 너울성파도로 인해 접안하지는 못했지만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의 부당성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재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이번 비교견학을 통해 얻은 혜안은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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