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올 여름, 청정해수욕장의 울진으로 오세요

해수욕장 개장 전 수질, 토양오염검사 모두 적합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7/04 [15:29]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관내 해수욕장 7개소에 대한 수질 및 토양오염도를 검사한 결과 모든 해수욕장의 수질이 ‘적합’하고 토양오염도 조사에서도 유해성분이 불검출 되었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수질검사는 울진군이 해수욕장의 환경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울진군 지정해수욕장인 나곡, 후정, 봉평, 망양정, 기성망양, 구산, 후포해수욕장 등 7곳에 대해 해수욕장 개장 전 수질 상태를 분석한 것으로 장염발생과 직접 관련이 있는 장구균과 대장균 2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시행했으며 총 42개 지점에서 채취한 물을 검사한 결과 전체에서 장구균(100MPN/100mL이하), 대장균(500MPN/100mL이하)이 기준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 백사장 토양오염조사는 백사장의 바닥모래에 함유된 납, 카드뮴, 6가크롬, 수은 및 비소 함유량이 백사장 토양관리 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관내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한 물놀이와 쾌적한 휴양을 위해 해수욕장 개장 중에 2주마다 1회이상, 폐장 후 1회에 걸쳐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청정한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깨끗하고 쾌적한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환경관리 등 개장준비에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망양정해수욕장 전경     © 울진군 제공


한편 한국관광공사와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선정한 2016 전국청정해수욕장 20선에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울진군의 ‘망양정해수욕장’이 이름을 올렸으며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하는 2016 울진 제11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해수욕장 운영기간에 개최됨으로 어느 해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울진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토양오염조사,후포해수욕장,망양정해수욕장,해수욕장,울진군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