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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중독 예방 활동전개

식품영양 위생 전문팀, 일일 현장방문 지도 점검 시행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7/20 [18:18]

포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중독 예방 활동전개

식품영양 위생 전문팀, 일일 현장방문 지도 점검 시행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7/20 [18:1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시장 이강덕)가 위탁계약을 하고 한동대학교와 포항대학교가 위탁운영하는 포항시Ⅰ·Ⅱ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어린이급식소 위생·안전 관리 방문 지도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여름철에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 면역력이 부족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급식소의 안전한 보육 환경을 지도가 특히 요구된다.

 

▲ 어린이급식지원센터, 하절기 식중독 예방 활동 모습     © 포항시 제공


하절기(7~9월)에 관내 299개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문교육은 ▲급식시설 등의 환경 ▲개인위생 ▲원료사용 ▲공정관리 ▲보관관리 ▲기타사항 등 45항목에 맞추어 체계적인 위생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한다.

 

또한 조리실 위생환경관리 의식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급식운영일지, 식자재 라벨지, 보존식 라벨지, 냉장·냉동고 입출고 현황표, 냉장·냉동고 온도관리 기록지, 식재료 검수서, 식중독 발생 시 위기 대응 등을 공유해 위생적인 급식에 반영토록 하고 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식중독 발생 사각지대를 해결하고 급식의 안전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며 “누구나 믿을 수 있는 최고의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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