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해관광시장과 대진해수욕장의 만남 '이색 홍보'

영덕군, 피서지 이동 시장 및 특별 홍보 마케팅 운영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7/28 [17:59]

영해관광시장과 대진해수욕장의 만남 '이색 홍보'

영덕군, 피서지 이동 시장 및 특별 홍보 마케팅 운영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7/28 [17:59]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대표 피서지인 대진해수욕장과 지역 전통시장인 영해관광시장을 연계한 피서지 이동 시장 및 전통시장 특별 홍보전을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 지난해 대진해수욕장 홍보존을 찾는 관광객 모습     © 영덕군 제공


군에 따르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피서객, 관광객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영해관광시장과 지역 특산물 및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고 피서객들을 시장으로 유입해 활기찬 시장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기간 중 오는 29일을 시작으로 하루 2회(오전 11시, 오후 4시) 대진해수욕장과 영해관광시장을 순회하는 투어버스를 운행함과 동시에 탑승객에게는 시장 장보기에 이용할 수 있는 시장상품권을 증정해 피서객들이 직접 시장을 방문해 장을 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시장 내에서는 추억의 미니공연 등 신명나는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대진해수욕장에서 내에서 진행되는 홍보존에서는 피서객을 대상으로 참여 게임이벤트를 진행해 시장관광안내지도와 기념품을 증정하고 전통시장의 특산물을 알릴 수 있는 홍보와 시식이벤트로 구매를 유도한다.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에 소재한 영해관광시장은 5일장으로 매월 5일과 10일 순으로 장날이 열리며 예로부터 안동, 영양 등의 내륙지방에 수산물을 공급하는 관문 역할을 할 정도로 역사가 깊은 시장이다.

 

또한 인근에는 대진해수욕장, 고래불해수욕장, 칠보산자연휴양림 등의 피서지와 괴시전통마을, 신돌석장군유적지, 장육사 등의 문화관광지가 있어 영덕을 찾는 관광객은 관광과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 이벤트로 여름철 비수기인 시장이 성수기인 해수욕장 피서객들로 북적이게 되고 시장의 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되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