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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준비, 포항 전통시장이 딱입니다!

포항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 운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9/06 [17:3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포항시(시장 이강덕)가 타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와 포항지역의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러브투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추석을 맞아 지역의 전통시장을 살리고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30일 첫 투어를 시작으로 오는 9일까지 대구·울산·경북 지역 17개 단체 68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 5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대구 효성타운 부녀회 40여명은 죽도시장을 찾아 각종 건어물과 수산물 등 제수용품을 마련하면서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러브투어에 참여한 대구 효성타운 부녀회 4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날 장보기 투어에 참여한 이금명(대구 봉덕동)씨는 “포항시에서 무료로 지원해주는 관광버스로 편리하게 장보기를 할 수 있어 매년 명절마다 포항시 장보기 러브투어를 이용해 명절 준비를 하고 있다”며 “값싸고 질 좋은 수산물과 건어물을 구매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지난 2006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전통시장 장보기투어는 포항시가 무료 지원하는 관광버스로 편리하게 전통시장 장보기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미곶, 포항운하, 오어사 등 포항 지역의 유명 관광지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대구·경북도내 주민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지면서 매년 1천400여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설·추석명절 전에 집중 운영해 전통시장에서 명절 장보기를 하고자하는 알뜰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영일만서포터즈(회장 임미숙) 소속의 자원봉사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전통시장 및 포항에 대해 안내봉사를 하고 방문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

 

도성현 일자리경제노동과장은 “장보기 투어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상인들에 대한 친절교육은 물론 포항시 영일만 서포터즈의 협조를 얻어 전통시장 안내 등 친절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됨에 따라 울산지역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러브투어를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울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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