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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식 행자부장관, 보문단지 진입로 해결 ‘원스톱’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9/29 [15:37]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지난 27일 특별교부세 10억원을 지원 받게 된 보문단지(구황교~보문교) 진입로 확장 사업 현장 시찰에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이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 행자부 장관 현장방문 모습     © 경주시 제공


시에 따르면 보문단지 진입로 확장공사는 동천동 구황교에서 보문교사이 연장 2.4km이며 기존 2차선(8m)을 4차선(15m)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50억원이 투입된다.

 

행자부는 지진으로 인한 민생 불안 해소와 급감하는 관광객의 유치을 위해 지역 현안 사업인 본 사업을 지원하게 되었다.

 

이날 홍윤식 행자부장관은 도병우 도시개발국장으로부터 사업 추진계획을 보고 받은 후 “사업의 조기 집행으로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경주 경제가 하루 빨리 정상화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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