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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노인의 날 기념 감사의 시간 가져

행복동구! 1・3세대 은혜・감사・사랑두배 어울림한마당’행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11 [18:4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은 제20회 노인의 날(10월 2일)을 기념하여 11일 한국산업단지공단 KICOX홀에서 어르신 300여분을 모시고 ‘행복동구! 1・3세대 은혜・감사・사랑두배 어울림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 1.3세대 어울림한마당     ©동구청 제공

 

이번 행사는 가족의 해체와 세대간 갈등이 심각한 오늘날 1·3세대간 소통을 통하여 화합하는 사회문화 구현에 일조하고 경로우대 및 노인복지문화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행사로 개최 되었다.

 

대구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동구어린이집연합회, 동구재가노인복지협회, 동구사회복지관협회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동구어린이집연합회 6팀의 어린이재롱공연과 노인 기관 5팀의 어르신 장기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젊은 날 지역 발전을 위하여 몸바쳤던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인생 100세 시대 경로우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어르신들의 노년이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 인프라 확충 및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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