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팔공산 단풍축제 28일부터 열려

가을단풍이 절정인 팔공산 일대에서 다양한 행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26 [12:0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시동구청은 오는 28일부터 3일간‘제17회 팔공산 단풍축제’를 팔공산단풍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갓바위 시설지구 중앙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팔공산 단풍축제는 대구의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가을단풍이 절정인 팔공산을 찾은 관광객들은 축제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축제에서는 갓바위 단풍길 걷기대회, 단풍가요제, 순두부 1,000인분 무료시식회, 추억의 7080 콘서트, OX 도전! 골든벨, 소원엽서, 떡매치기 등과 같은 다양한 참여 및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오색찬연한 팔공산 단풍과 함께 가을의 여유를 만끽하면서 축제장에서 펼쳐지는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행복한 추억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