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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 안심3.4동 인구 6만명 돌파

동구 인구 36만명의 1/6 거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28 [10:5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 안심3·4동의 인구가 27일자로 주민등록 기준, 6만명을 돌파하였다.

 

▲ 안심3.4동 전입 6만번째 주민과 함께     © 동구청 제공

  

대구동구청에 따르면 1998년 안심3동과 안심4동이 통합되어 신설된 안심3·4동은, 11개의 법정동으로 구성된 동구의 대표적인 도농복합지역으로 2006년 동호지구개발 등으로 꾸준히 유입되던 인구는 신서혁신도시의 개발과 맞물려 2013년 9월 인구 5만 명을 넘어 선 이래 약 3년 1개월 만에 6만명을 돌파하며 동구 인구의 1/6이 거주하는 거대 동으로 발전하고 있다.

 

안심3·4동은 신서혁신도시 내 건립되고 있는 아파트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최근 하루 평균 30여명의 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동구청은 밝혔다.

 

이날 6만명째 전입자인 이 모씨(32세,여)는 “거주 여건뿐만 아니라 생활 환경도 좋은 안심3·4동에전입하고 또, 이렇게 큰 선물(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마련 백미, 생필품 등)까지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평생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기일 동구 안심3·4동장은 “넓은 면적과 증가하는 인구수에 비해 행정시설과 인력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나,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청은 내년에 국민행복주택 및 민간분양 대단지 아파트 완공이 예정돼있어 입주가 완료되는 2017년 말에는 인구 7만명이 넘는 초 거대동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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