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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대선 몸 만들기 돌입

영남권 핵심당원 대상 대구에서 연수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1/08 [07:11]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영남권의 민주당 핵심당원들이 대구에서 대선 승리를 위한 몸 만들이기에 나선다. 중앙당 교육연수원과 중앙선거연수원이 공동으로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대구에서 연수를 실시하는 것.

 

이번 연수에는 대구와 경북, 울산 지역의 핵심당원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현역 의원들의 특강과 중앙선거연수원이 제시하는 정당정치 발전방안에 대한 주제를 중심으로 한 토론 및 강연이 실시되 예정이다. 특히, 중앙당 교육연수원은 2017 정권교체를 준비하며 핵심당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에서 중앙까지 명실상부한 수권정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전략 등을 공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경제와 복지 정책을 통한 수권정당의 비전을 공유하고, 실전에 필요한 콘텐츠와 전략을 함양 할 수 있는 내용과 최근 최대 현안인 박근혜-최순실게이트의 진상, 정권교체를 위한 당원의 역할도 고민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특히, 홍종학 전 의원 <한국경제 새 판 짜기>김용익 민주정책연구원장 <복지, 성장의 적인가, 친구인가?>진성준 전 국회의원 <당원의 힘으로 정권교체! 대선 승리를 위한 당원의 역할> 등의 강연과 함께 임대윤 대구시당위원장, 임동호 울산시당위원장,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핵심당원들을 격려하고 대선 승리를 위한 단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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