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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청, ‘함께해서 행복해요’ 이야기 나누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1/10 [15:4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10일 오후 2시 경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사립 유치원 교사 90여명을 대상으로 누리과정 연수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주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에서 총신대학교 허미애 교수는 ‘유아가 즐겁게 배운다’는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즐겁게 배운다는 것은 유아가 교수-학습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열려있는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참여할 때 그리고 그 결과 최소한 자신에게는 의미 있는 새로운 무엇을 경험하게 되었을 때 느끼게 되는 기쁨을 뜻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 경주교육지원청이 공·사립 유치원교사 90여명을 대상으로 누리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 경주교육지원청 제공

 

또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한 ‘유아와 교사가 상호 주도하에 이야기나누기’를 통해 유아와 교사가 함께 행복한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는 교사의 수업력 향상에 집중한 강의로 이루어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회를 통해 누리과정과 관련해 유아활동 중심 수업을 위한 수업절차 및 수업모형 방안과 수업분석, 수업적용사례를 공유하며 누리과정의 수업 방향성에 대해 유치원 교사들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소중한 시간이 되었고 마지막으로 진행된 함께해서 행복한 교사와 유아간의 상호작용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구종모 교육장은 “누리과정의 효율적 운영은 행복 유아교육으로 나아가는 기초이며 교실수업의 질적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연수와 자기연찬으로 수업 방법 개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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