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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재능기부와 봉사 손길 이어져

복지기동대 파랑새 동네한바퀴사업 펼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1/21 [16:5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 동구청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19,20일 양일간 복지허브화를 통하여 발굴된 저소득 거동불편세대의 불편사항을 해결해주는‘복지기동대 파랑새 동네한바퀴사업’재능기부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 이불세탁봉사활동     © 대구동구청 제공

 

제11전투비행단(K2) 하늘손길봉사단과 재능기부자(신암동 라기영씨, 신천동 황지욱씨)가 19일 도평동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세대를 방문하여 생활불편개선 및 환경정비사업을 펼쳤고, 20일에는 신암2동 마음하나더하기 봉사단에서 지저동 거동불편세대를 위한 이불세탁 봉사를 진행하였다.

 

‘동네한바퀴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공적지원,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저소득소외계층의 생활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하여 2015년 발족한 ‘행복동구 복지기동대 파랑새 사업’의 한 일환으로 동네 재능기부자를 활용한 재능기부활동으로 올해 보건복지부 低비용 지역복지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동구청은 동 복지허브화 확대시행으로 지역주민의 복지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주민을 우리 스스로 돕고 살피는 점에서 동네한바퀴사업은 더욱더 그 의미가 크다고 판단 매년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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